-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을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진행했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이재명 대통령과 만찬 참석자들의 기념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함께 당을 이끈 지도부와 의원들을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와 박찬대 원내대표, 정청래 의원, 김병기 의원, 서영교 의원, 안호영 의원 등 24명의 의원을 초청하여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 것은 지난 4일 취임 이후 사흘 만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안호영 의원(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이 대통령은 만찬에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이제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첫 번째 사명"이라고 강조하면서, 대선을 승리로 이끈 당 지도부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겸손한 자세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으며, "민생경제 회복과 사회 통합, 국정 안정을 위해 할 일이 많다"며 "정치적 성과보다는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