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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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소·탄소중립 전문 미디어로 안착”… 송승룡 회장·송장기 신임 사장 인터뷰

[한국수소환경신문] 국내 수소·탄소중립 전문 인터넷 매체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창간 10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에너지 전환 분야 대표 전문 미디어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정책, 산업, 지역 현장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보도로 독자층을 넓혀온 결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수소경제, 탄소중립, 기후에너지 정책을 핵심 의제로 삼아 중앙정부 정책, 국회 동향, 지자체의 에너지 전환 사례, 산업 현장, 시민사회와 교육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며 ‘수소와 환경을 잇는 전문 미디어’를 표방해왔다.


 특히 바이오수소, 수소모빌리티, RE100, 지역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다룬 기획 기사들이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 독자층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송장기 신임 사장, 김민수·이수미 신임 본부장 체제로 새롭게 도약을 선언했다.


 송승룡 회장 “수소와 탄소중립은 삶의 문제… 시민과 정책을 잇는 언론이 되겠다”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은 “수소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 “정책과 기술의 언어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내는 매체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창간 10개월 만에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찾아주셨다는 것은, 전문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언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컸다는 의미”라며 “이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소와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실현되지 않으면 공허한 구호에 그친다”며 “전북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현장 사례를 발굴해, 지역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장기 신임 사장 “전문 언론의 역할은 방향 제시… 공론의 허브로 키우겠다”

 송장기 신임 사장은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이미 수소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매체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단순 보도를 넘어, 정책과 산업,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공론의 허브’로 발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소경제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 전략”이라며 “전문 언론일수록 더 공정하고 더 엄격해야 한다.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 중심 보도를 넘어 지역의 실험과 도전을 적극 조명해 ‘지역이 만드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담론의 기준점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앞으로 수소·탄소중립 정책 데이터 기반 분석 강화, 심층 인터뷰 및 현장 르포 확대, 청소년·시민 대상 에너지 교육 콘텐츠 개발, 국회·지자체·산업계·시민사회와 연계한 포럼 및 세미나 확대 등을 통해 ‘행동하는 전문 미디어’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간 반년 만의 방문자 10만 명 돌파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수소와 탄소중립이 이제 사회 전반의 공적 의제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어떻게 기록하고 이끌어 갈지, 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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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신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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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국장

신임 송장기사장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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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10개월 만에 방문자 1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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