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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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연속 전국 하위 30%
  • 적극적 · 현장 중심 대응과 AI 행정혁신으로 시민 고충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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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5일(목)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시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이하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하위 30%를 받은 사실을 짚으며, ‘답답한’ 전주시민의 민원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 방안으로 ▲직접 소통을 위한 ‘시장 전화번호 공개’ ▲전주판 신문고인 ‘시민 고충 처리위원회 신설’ ▲기술 혁신을 활용한 ‘24시 AI 민원 플랫폼’ 구축 등 3대 혁신안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빅데이터를 인용해 권익위로 접수된 전주 관련 민원이 2023년 100,469건 · 24년 118,009건 · 25년 131,241건으로 매년 10% 가깝게 증가하며 1만 건 시대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최하위 마등급과 차하위 라등급에 멈춘 전주시 행정은 여전히 안일하고 부실하다고 지적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시민이 불편을 호소하는 지점과 문제를 제기하는 사안이 정책과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불편에 둔감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장하지 못하는 전주시정에 대해 “전주를 맡을 준비도 자격도 없는 것을 실토”한 것과 같다고 비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필요하면 시장에게 직접 연락해 민원을 제기하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전주시의 ‘대표공무원’인 시장 직통 번호 공개와 직접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2년 3월 문재인 정부의 국민권익위에서 추진한 50만 이상 지방자치단체의 ‘시민 고충 처리위원회’ 설치 의무화가 윤석열 정부 동안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 ‘시민 고충 처리위원회’가 없는 전주를 통해서도 확인된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의 기조에 맞춘 ‘전주시 고충 처리위원회’ 신설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시민 고충 처리위원회’를 현대판 ‘신문고’이자 행정 외부의 시민적 관점을 지닌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구로 소개하고, 전주시의 하부 행정기관이 아니라 독립적인 판단과 개입 능력을 갖춘 전주시민의 민원 해결팀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시장 전화번호 공개’ · ‘시민 고충 처리위원회 신설’에 이은 세 번째 사업으로 시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24시 AI 민원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AI·로봇 실증도시로 나아가는 전주부터 시민 생활의 다양한 문제를 AI와 결합한 행정혁신으로 신속하지만 정교하게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민원 없는 도시’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성남시장 시절의 이재명 대통령을 환기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민원 수렴·해결 제도화와 기술 혁신을 통해 이재명처럼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신속한 문제해결 도시 전주”를 만들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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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 민원서비스 전면 혁신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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