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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회장, 이재명 대통령 정책 설계자 진성준 국회의원· 제28대 전라북도 건축사회 박진만 회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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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후원회가 6일 공식 출범했다. 

 

후원회장은 지난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설계자’로 평가받는 진성준 국회의원이 맡았다. 전주·전북에서는 제28대 전라북도 건축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건축사협회 이사로 활동 중인 박진만 대표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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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준 국회의원

전주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전략·정책 전문가인 진성준 의원은 조지훈 예비후보와 30년 넘게 ‘정치적 동지’로 함께해왔다며, “전주 발전을 향한 조지훈의 능력과 진심이 이번에는 반드시 빛을 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만 대표는 조지훈 예비후보가 “이재명처럼 속도감 있게 전주 발전을 추진할 적임자”라고 추천하며, 도시계획과 건축의 전문성으로 조지훈 예비후보의 전주 발전 계획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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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건축사회 박진만 회장

조지훈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개혁적인 민생경제 정책의 대표적 입안자인 진성준 의원과 재건축·재개발을 포함한 도시건설 전반의 전문가인 박진만 대표가 후원회장을 수락해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며, “진성준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개혁 DNA와 500만 전북인의 네트워크를 대표한다면, 박진만 대표는 빠르고 강한 전주 발전에 대한 전주시민의 간절한 바람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경제를 살리라는 전주시민의 절박한 외침을 들어왔음을 상기하고, 출마 기자회견에 밝힌 ▲기본사회 선도도시 ▲글로벌 문화 중심 도시 ▲일자리 · 민생 최우선 AI 도시 ▲시민 존중 · 시민주권 도시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주 대전환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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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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